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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폭발이 일어난 곳은 고리야마시의 한 음식점으로 폭발과 함께 건물의 형체가 모두 사라지고 뼈대만 남았다. 이 식당에는 가스통이 6개가 있었는데 이중 3개는 밸브가 손상됐다. 가게는 코로나19 여파로 4월부터 휴업했다가 최근 영업재개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일본 소방 당국은 폭발한 지점에서 가스 냄새가 나는 것으로 미뤄 음식점의 프로판 가스 누출에 의한 폭발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며 추가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고 판단해 현장 반경 50~100m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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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