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9일(현지시간) 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하지를 맞아 순례자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대사원의 카바신전 주위를 돌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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