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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현황 정례 브리핑에서 월북자 당사자 접촉자와 관련해 지난 29일 경찰청으로부터 추가 접촉자 명단(8명)을 전달받아 이날 이들에 대한 검체채취 및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8명의 거주지는 서울 2명, 경기도 김포시 6명이다.
이로써 월북 당사자의 접촉자는 기존 2명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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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월북 당사자의 접촉자는 기존 2명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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