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차 비상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논의한 '2020년 하반기 소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0.7.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세종=뉴스1) 서영빈 기자 =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0일 "배구, 농구 등 하반기에 시작되는 종목에 대해서도 관중입장 허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7월26일 프로야구, 8월1일 프로축구의 관중 입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헸다"며 "이어 배구, 농구 등 하반기에 시작되는 종목에 대해서도 관중 입장 허용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중음악 공연개최?기획을 지원하고 연내 국립문화시설 실감콘텐츠 체험관 10개소 조성 등 공연?전시 활성화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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