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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31일 배달앱 플랫폼 경제 상생 방안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당 을지로위원회는 이날 오전 청와대와 공정거래위원회, 문화체육부 등 정부가 참여하는 당정청 민생현안회의를 갖고 배달앱 플랫폼 경제 상생 방안, 골목상권 활성화 대책, 문화예술계 불공정문제 해소와 종사자 처우개선, 체육계 갑질 근절과 고용안정, 직장 내 괴롭힘 갑질 개선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당에서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와 박홍근 을지로위원장이 참석하며 정부 측에선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오영우 문체부 1차관, 강성천 중기부 차관 등이 참여한다. 또 청와대에선 황덕순 일자리수석과 인태연 자영업비서관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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