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했다.

애플은 30일(현지시간) 2020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애플은 2분기 매출 596억9000만달러(약 7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매출에서 아이폰은 264억2000만달러(약 31조원)를 기록하며 전체의 44.2%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