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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원내대표는 31일 오전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그 집은 앞으로도 수년간 팔 수 없는 집"이라며 "민주당 정권이 잘못해서 1~2년 사이에 이렇게 가격이 오른 것"이라고 반박했다.
최근 방송된 MBC 탐사기획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가 소유한 서울 반포구 아파트는 22억원에서 45억원으로 올라 무려 23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또 주 원내대표는 새 아파트 2채를 추가 분양받을 예정이다.
주 원내대표는 "현 정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 책임을 제 이름으로 돌리고 있는데 그렇게 시세차익이 난 것도 아니고 팔 수도 없다"며 "민주당은 대원군이 경복궁을 재건해서 값 올라갔다고 왜 이야기 안 하는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또 민주당의 부동산 대책 입법 강행에 대해선 '폭거'라고 규탄했다. 주 원내대표는 "다급하니까 부동산 폭등에 대해 허둥지둥 대면서 뭐라도 흔적을 남기기 위해 이런 것 같다"며 "부동산 폭등에 대한 실패를 자인하고 전문가들 협조를 받아서 제대로 된 법을 만들어야 혼란이 생기지 않는다. 지금까지 22번 했던 (부동산) 정책들이 전부 실패한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방송된 MBC 탐사기획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가 소유한 서울 반포구 아파트는 22억원에서 45억원으로 올라 무려 23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또 주 원내대표는 새 아파트 2채를 추가 분양받을 예정이다.
주 원내대표는 "현 정권에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 책임을 제 이름으로 돌리고 있는데 그렇게 시세차익이 난 것도 아니고 팔 수도 없다"며 "민주당은 대원군이 경복궁을 재건해서 값 올라갔다고 왜 이야기 안 하는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또 민주당의 부동산 대책 입법 강행에 대해선 '폭거'라고 규탄했다. 주 원내대표는 "다급하니까 부동산 폭등에 대해 허둥지둥 대면서 뭐라도 흔적을 남기기 위해 이런 것 같다"며 "부동산 폭등에 대한 실패를 자인하고 전문가들 협조를 받아서 제대로 된 법을 만들어야 혼란이 생기지 않는다. 지금까지 22번 했던 (부동산) 정책들이 전부 실패한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월세 계약갱신청구권(2+2년) 도입이 보증금과 월세 상승을 가져와 임차인들의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그는 "(임대료가) 올라가는 시기를 2년 오히려 앞당긴 것"이라며 "가격 상승을 법으로 잡을 게 아니라 수요, 공급으로 잡아야 하는데 두더지 잡기 하듯이 올라오면 때리면 다시 안 올라올 줄 아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다만 "조심스럽게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결정하는 것이지 100% 반대, 100% 찬성 이런 입장은 아니다"며 "민주당 방식으로는 부작용만 나오고 임시처방이고 상승분을 미리 당기는 효과밖에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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