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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7일 시 역사재생 자문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관련 접촉자 등 286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타시도 거주자인 서울시 역사재생 자문위원이 최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접촉자 총32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으나 모두 음성이 나왔다.
이 확진자가 근무했던 서울시청 11층 근무자 166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실시했으나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또 11층을 수시로 방문했던 직원들 가운데 검사를 원하는 88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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