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이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워싱턴에 위치한 적십자 본부에 도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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