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과 데보라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TF 조정관이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워싱턴에 위치한 적십자 본부를 방문해 라운드 테이블 토론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