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 이종배 대표(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회원들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서울중앙지검 간부, KBS 오보 관련자, 여권 인사 고발을 접수하기 위해 고발장을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0.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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