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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노후 지하철역사의 환경을 개선하는 '문화예술철도' 1호 사업으로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이날 개관식을 열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문화예술철도 사업은 영등포시장역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14개 역사에서 진행된다. 2020.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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