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1) 구윤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프로축구 K리그 유관중 경기 첫날인 1일 오후 경기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축구팬들의 환호 속에 입장하고 있다. 2020.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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