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극심했던 경북 영덕, 강원도 삼척,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서구 등에 긴급 구호키트 및 이재민 대피소 칸막이, 체육복, 생수, 컵라면 등 총 41,421점의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이천시에 보낼 구호물품을 상차하는 모습.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제공) 2020/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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