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주가가 장 초반 약세다.

3일 오전 10시14분 기준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보다 2.96%(1600원) 하락한 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헬릭스미스는 1996년 서울대 학내 벤처로 설립돼 200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고 2019년 바이로메드에서 헬릭스미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헬릭스미스는 플라스미드 DNA 플랫폼을 이용한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신약 사업과 천연소재의 약효를 검증하는 천연물신약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