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리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재미교포 대니엘 강이 2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털리도 인버네스 클럽에서 5개월여 만에 열린 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