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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50여 기관·기업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AI 페스티벌'은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서 'AI의 새싹이 움튼다 : AI-UM'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과학전문 언론사 대덕넷(HelloDD)과 대덕의 AI커뮤니티 AI프렌즈가 공동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특강, 토크콘서트, 전시, 영화제를 통해 AI의 아름다'움', 새로'움', 평화로'움', 나'눔' 등 다양한 UM(움)을 느낄 수 있도록 AI를 체험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2일에는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대강당에서 'Daejeon Leaning Day 특별세미나'가 펼쳐지며, 3일에는 대덕의 기관·대학에서의 AI 연구 현황을 알 수 있는 전문가 세션이 열리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 AI대학원의 정송 원장의 키노트 강연을 시작으로 문창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 하정우 네이버클로버 책임리더가 연사로 나선다.
또, 인공지능 기술의 현황과 미래 이에 따른 대전시의 방향과 네이버의 기술을 공유한다. 이날 오후에는 화학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자력연 등 박사가 연사로 나서 AI 연구의 다양한 지식과 미래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4일에는 AI 전문기업들과 다양한 AI 지식을 교류하며,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 토모큐브 ▲ 모두의연구소 ▲ 네오사피엔스 ▲ 엔솔바이오사이언스 ▲ 셀렉트스타 ▲ 뷰노 ▲ 데이콘 ▲ 에이블AI ▲ Pickit ▲ 마키나락스 등 국내 다양한 AI 전문기업들이 각자의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5일에는 기업과 연구자, 참여자들과 네트워킹도 이루어진다. AI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비보이와 AI의 콜라보 공연, 과학 발표 경쟁인 'Yonung AI SLAM', AI 아뜰리에, AI댄스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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