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곡예비행단 프레체 트리콜로리가 2018년 붕괴 사고로 43명의 희생자를 낸 제노바 모란디 대교가 무너진 그 자리에 만든 산조르지오 다리 준공식에서 축하 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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