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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이 하나은행 서초동지점 방문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서초구청은 4일 안전안내문자와 SNS를 통해 지난 23일과 24일, 28일과 31일 서초대로 286에 위치한 하나은행 서초동지점 방문자는 코로나19 유증상시 서초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서초구의 누적 확진자는 총 65명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격리 중인 확진자 6명,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59명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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