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에이테크놀로지
2차전지 설비 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장폭 셀 스태킹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5일 오전 11시22분 기준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보다 29.82%(410원) 급등한 1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장폭 셀 스태킹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장폭 셀 스태킹은 최고 속도 0.5/sheet에 달하는 설비다. 이번 개발은 그동안 발생한 이매 분리 이슈를 해결하고 국외 기업의 장폭 셀 증설 계획에 따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