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마크 메도우 백악관 비서실장과 코로나19 관련 추가 경기부양책을 논의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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