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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1년 10월만에 2300선을 회복,전 거래일보다 31.89포인트(1.40%) 오른 2311.86로, 장 마감한 가운데 5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89포인트(1.40%) 오른 2311.86으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3원 내린 1188.8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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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