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5일(현지시간) 프랑스가 베이루트 대폭발 참사 수습을 지원하기 위한 장비와 인력을 급파한데 이어 파리 인근에 있는 루아시-샤를 드골 공항에서 에어버스 A330 항공기에 의료, 위생용품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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