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가 상반기 잠정실적을 공개했다./사진=테고사이언스
테고사이언스는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이 7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흑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44.2% 증가한 40억3천만원, 당기순이익은 7억8000만원으로 168% 늘었다.

세포치료제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42% 증가로 전체 매출의 93%를 차지하며 상반기 실적을 견인했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당사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칼로덤'의 상반기 신규거래처 확장에 집중했던 것이 특히 유효했다"며 "지난해 당뇨병성 족부궤양 건강보험 적용이 올해 다수의 종합병원 랜딩 및 처방으로 이어져 하반기 매출 상승세 지속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