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6일 충남 태안군 가경주항에서 주민들이 강풍으로 인해 생긴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새벽 초속 29.4m의 강한 강풍으로 태안서 주택이 침수되고 해안가 어선이 뒤집히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태안군 제공) 2020.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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