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이동해 기자 = 6일 역대 가장 높은 수위를 기록 중인 경기 파주 비룡대교 인근에서 한 시민이 수위를 살펴보고 있다.

비룡대교의 현재 수위는 13.37m로, 대홍수경보 수위인 13.60m에 바짝 다가선 상태다. 2020.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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