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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 주요 스테디셀러 PC게임과 V4,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모바일 게임의 동반 성장으로 2분기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출시 두달만에 글로벌 누적이용자수 1500만명을 넘어서며 인기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V4도 장기 흥행체제를 구축했다.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이사는 “선택과 집중을 기반으로 주요한 IP에 적극적인 투자와 리소스를 투입한 결과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기록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재무구조가 건실해진 만큼 하반기에도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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