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7일 2분기 실적발표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이 화웨이 장비 사용 중단을 요구한 것은 보편적인 수준에서 미 국무부의 전략적 내용을 얘기한 것으로 본다”며 “심각한 것을 느끼지 못했다. 보안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