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코로나19 관련 추가 경기부양책을 논의하기 위해 워싱턴 의사당에 있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사무실에 도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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