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7일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틱톡·위챗 금지로 촉발된 미중 갈등과 미국 고용률 성장 둔화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풀이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65.30포인트(0.24%) 하락한 2만7321.68에 개장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9.11포인트(0.27%) 내린 3340.05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35.54포인트(0.32%) 내린 1만1072.53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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