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박연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오전에 문 닫은 연습장 때문에 좋아하는 헤어숍 가서 흑발 염색도 하고 카페에서 파스타 시켜줬더니 세상 너무 행복하다는. 많이 컸네. 느낌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발의 긴 머리를 한 송지아는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1월29일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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