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소리잔은 흙으로 빚은 도자기 구슬이 들어있어 잔을 흔들면 아름답고 청아한 소리를 낸다. 술이나 차와 같은 음료를 담아 마시기 좋으며, 디저트볼, 소스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리잔의 딸랑이는 방울 소리와 브라운, 코니의 위트 있는 표정, 제스처가 식탁에 유쾌함을 더한다.
'브라운앤프렌즈 시리즈 소리잔 세트'는 6월 광주요와 라인프렌즈가 함께 처음 선보인 '브라운앤프렌즈 목부용문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로 공개하는 제품이다. 광주요의 순백 도자기 속 이상세계로 찾아온 라인프렌즈 캐릭터의 모습을 조선시대부터 시작된 우리의 청화백자로 재현했다.
광주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라인프렌즈 플래그십스토어 강남점, 네이버 라인프렌즈 스마트스토어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