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반일행동) 회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기림일기행실천단 '시작' 출범 기자회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반일행동은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8월14일)을 맞아 기림일기행실천단 '시작'을 결성했다.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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