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호주의 제이슨 데이가 9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마지막 날 17번 홀서 퍼트를 놓친 뒤 안타까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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