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숙박시설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주는 'K-방역과 함께 하는 대국민 숙박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14일부터 시작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총 27개 온라인여행사(OTA)를 통해 국내 숙박예약 시 할인쿠폰을 개인당 1회 발급받을 수 있다.

단, 투숙 날짜는 관광 내수시장의 비성수기 활성화 및 추가 관광수요 창출 목적을 살리고자 9월1일~10월 말 기간으로 한정한다.


1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의 한복 대여 업소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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