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출발 직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들은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이 보다 강력한 경기부양책이 의회를 통과되기 전까지 경제를 부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개장 42분이 지난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45.82포인트(0.90%) 상승한 2만7679.30를 나타내고 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6.83포인트(0.20%) 오른 3358.11을 가리키고 있다. 반면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31.67포인트(0.29%) 내린 1만879.31을기록 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급여세를 유예하고 추가 실업수당을 연장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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