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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신임 소통수석은 한영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 후 20년 가까이 신문기자로 사회생활을 했다. 이후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정책상황비서관과 의전비서관을 역임했다. 지난 2017년부터 올해 초까진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지냈다.
윤 신임 사회수석은 원주대성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 후 행정고시(34)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다. 그는 최근까지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맡았다.
윤 신임 사회수석은 원주대성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 후 행정고시(34)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다. 그는 최근까지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맡았다.
두 신임 수석 모두 강원도 출신이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두사람 모두 2주택자였는데 현재 주택 1채씩 처분 중에 있다"며 "1주택자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두사람 모두 2주택자였는데 현재 주택 1채씩 처분 중에 있다"며 "1주택자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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