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시장 중앙상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중앙상가에서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20.8.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5명이나 늘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5명 증가한 1709명이다. 147명이 현재 격리 중이며 1549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사망자는 13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으로 해외 접촉 관련 2명, 고양시 반석교회(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 관련 1명, 기타 8명, 경로 확인 중 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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