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허경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2일 경기 과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법무부는 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에 항일 독립운동을 펼친 박찬익, 강기운 선생 등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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