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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가 소속된 지점인 ▲종각역점 ▲면목중앙점 ▲군자역점 ▲서울역사점 ▲숙대입구점 ▲건대역점 ▲소공2호점 등 7곳은 전날(11일) 저녁부터 폐쇄,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다만 이중 종각역점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이날 오후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롯데GRS관계자는 "해당 모임은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노하우나 매장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전날 저녁부터 7개 점포를 폐쇄한 뒤 선제적으로 방역 조치를 진행했으며 종각역점은 정상 영업 중"이라고 말했다.
모임에 참석한 인원이 다수인 만큼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시와 광진구 등은 당시 모임에 참석한 인원, 접촉자, 의심증상자 등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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