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서울 관악구 은천재활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1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관악구 은천재활요양병원 관련 두 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6명 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정문이 폐쇄된 은천재활요양병원.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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