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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논산시에 따르면 논산 10번째 확진자(충남 197번째)는 지난 11일 육군훈련소 내 자체검사에서 검체채취 후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논산 10번째 확진자는 지난 10일 육군훈련소 입소했다. 그는 순천향대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보건 당국은 육군훈련소 내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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