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가별 매출은 ▲한국 4276억원 ▲북미·유럽 241억원 ▲일본 151억원 ▲대만 95억원이다.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로열티 매출은 623억원이다.
제품별로는 모바일 게임 매출이 3571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리니지M은 1599억원, 리니지2M은 1973억원이었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리니지가 343억원, 리니지2가 258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블레이드앤소울 198억원, 길드워2 156억원, 아이온 82억원 순이었다.
엔씨소프트는 프로젝트 TL, 블레이드앤소울2, 트릭스터M 등 PC·콘솔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다양한 게임을 개발 중이며 하반기부터 순차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