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의 화상회의 앱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구청장의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특강을 통해 구정참여단의 역할과 아동 권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제2기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은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정책발굴 및 제안,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원칙은 아동·청소년과 관련된 문제는 당사자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직접 묻는 것"이라며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가 실현되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