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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세계 첨단 기술 분야에서 7개의 '1위' 제품을 보유해 국가별 3위에 올랐다.
1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2019년 '주요 상품·서비스 점유율 조사'에서 하이테크 74개 품목 가운데 한국은 7개 제품이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이 가진 1위 제품은 DRAM(삼성전자), 유기발광다이오드(삼성전자), NAND형 플래시 메모리(삼성전자), 대형 액정 패널(LG전자), 스마트폰(삼성전자), 슬림형 TV(삼성전자), 조선(현대중공업) 등이다. 이번 조사의 주요 상품은 반도체 기술 유형상품, 서비스는 클라우드와 같은 무형상품이다.
1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2019년 '주요 상품·서비스 점유율 조사'에서 하이테크 74개 품목 가운데 한국은 7개 제품이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이 가진 1위 제품은 DRAM(삼성전자), 유기발광다이오드(삼성전자), NAND형 플래시 메모리(삼성전자), 대형 액정 패널(LG전자), 스마트폰(삼성전자), 슬림형 TV(삼성전자), 조선(현대중공업) 등이다. 이번 조사의 주요 상품은 반도체 기술 유형상품, 서비스는 클라우드와 같은 무형상품이다.
일본은 시모스(CMOS) 센서, 이온 배터리, 디지털 카메라 등 7개가 1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이었다. 클라우드 서비스(마이크로 소프트), 반도체 제조장치(어플라이드 매터리얼스) 등 1위 제품만 25개였다.
2위는 중국이다. 중국은 휴대통신기지국(화웨이), PC(레노버 그룹), 감시 카메라(하이크 비젼) 등 분야에서 12개의 1위 제품을 보유했다. 2019년 10개에서 12개로 상승하며 국가별 2위에 올랐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이번 조사에서 일본이 후퇴 한 배경에는 중국의 약진이 있었다"며 '일본 기업들은 정부 지원을 받고도 부진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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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