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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는 내구성과 위생성,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시트 바닥재 ‘LG Z:IN(LG지인) 바닥재 프레리’(PRAIRIE)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표면부터 하부까지 동일한 단일층 구조다. 마모에 의한 디자인 변화가 적고 내구성이 우수해 의료장비의 이동이나 보행량이 많은 공간에서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바닥재다.
시트 바닥재 특성상 이음매가 적어 제품 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향균성능을 확보하고 내화학성과 내오염성까지 뛰어나 위생성이 요구되는 의료시설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게 LG하우시스의 설명.
LG하우시스는 기본 색상인 그레이, 베이지부터 생기 있는 오렌지까지 총 20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병원 공간별 최상의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박귀봉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전무)은 “앞으로도 강력한 브랜드 파워 및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 및 교육 시설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의료시설용 바닥재 시장 입지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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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