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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주지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촉자 등은 역학조사 후 자가격리 및 검체 의뢰할 것"이라며 "추후 확진자 동선 등은 역학 조사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안내'에 따라 성별, 연령, 거주지는 미공개하는 점 양해바란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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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