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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와 관련 누적 확진자가 총 7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교인 및 접촉자에 대한 검사 결과 전날 낮 12시 이후 교인 58명, 지인 2명 등 60명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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