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4일 새마을 방역차량 발대식에서 무탈한 방역활동을 위해 차량을 살피고 있다.
새마을운동 50주년을 기념하여 코로나19의 극복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양천구의 후원을 받아 준비된 새마을 방역차량은 발대식 이후 적극적인 마을 방역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양천구청 제공) 2020.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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