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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양천구는 15일 관내 8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목3동에 거주하는 80번 확진자는 속 메슥거림 등 증상이 있어 전날(14일) 홍익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구는 현재 동거인 1명을 조사 중이며 국가지정병원 병상을 요청해 확진자를 이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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